갑자기 내리는 스콜 때문에 카트를 몰고 주차장으로 대피~^^

캐디 자매의 기분좋은 사진을 올려봅니다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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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사람 다 아주 좋은 캐디였구요~

오른쪽의 캐디가 제 캐디였던 언니 '난(18번)' 입니다.

언니는 카리스마 있고, 동생은 싹싹하네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