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녀한명과 다양한 나이의 남자 세명이 라운딩을 하는데.....

미녀가 될 듯 할듯 하면서도 버디를 못하는중.....

 

마침내 5미터 거리의 라이가 좀 있는 결코 쉽지않는 거리에서

버디퍼팅의 기회가 왔다.

 

미녀가 하도 안되어

 

" 이번 홀에 제가 버디를 할수 있게 결정적으로 도움을 주는 분에게

   오늘 제가 풀서비스를 해드리겠습니다."라고 공언을 했더니....

 

남자들이 난리가 났다.

 

엎드려 라이를 보질않나...

암튼 그래서 세남자 중 젊은 두남자는 열심히 미녀에게

조언을 해주며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데.....

 

나이 지긋하신 제일 연장자인 할아버지의 한마디에

모두 망연자실하고 말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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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OK"